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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처리를 위한 산화구법의 운전 특성으로 옳은 것은? | [수질환경기사 필기]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질환경기사 필기] 25년 1회차
하수처리를 위한 산화구법의 운전 특성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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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F/M비의 장기포기 상태로 운전되므로 잉여슬러지 발생량이 적고 발생 슬러지는 비교적 안정화되어 있다.
2
수리학적 체류시간이 6~8시간 정도로 짧기 때문에 표준활성슬러지법보다 반응조 용량과 부지 소요가 작은 것이 장점이다.
3
구(溝) 내의 흐름이 완전한 압출류이므로 유입 부하의 변동이 처리수질에 그대로 반영되어 부하변동에 매우 취약하다.
4
반응조 전체가 균일한 호기 상태로만 유지되므로 단일 반응조 내에서 질산화와 탈질을 함께 기대할 수는 없다.
해설

산화구법은 저부하 장기포기 방식(낮은 F/M비, 긴 SRT)으로 운전되는 활성슬러지 변법으로, 미생물의 내생호흡이 우세하여 잉여슬러지 발생량이 적고 슬러지가 안정화되어 후속 처리 부담이 작다.

  • 체류시간이 짧아 부지가 작다는 설명은 반대다 — 산화구법은 체류시간이 1~2일 수준으로 길어 반응조 용량과 부지 소요가 크다.
  • 완전 압출류라서 부하변동에 취약하다는 설명도 틀리다 — 순환수로 내 반복 순환으로 완전혼합에 가까운 특성을 보여 수량·수질 변동에 강하다.
  • 호기 상태로만 유지된다는 설명과 달리, 포기장치에서 멀어질수록 DO가 낮아지는 무산소 구간이 형성되어 단일 조 내 질산화·탈질에 의한 질소제거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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