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톤처리공정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수질환경기사 필기] 2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질환경기사 필기] 25년 2회차
펜톤처리공정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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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톤시약의 반응시간은 철염과 과산화수소수의 주입 농도에 따라 변화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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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톤시약을 이용하여 난분해성 유기물을 처리하는 과정은 대체로 산화반응과 함께 pH조절, 펜톤산화, 중화 및 응집, 침전으로 크게 4단계로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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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톤시약의 효과는 pH 8.3~10 범위에서 가장 강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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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수의 COD는 감소하지만 BOD는 증가할 수 있다.
해설
펜톤처리 설명 중 거리가 먼 것은 "펜톤시약의 효과는 pH 8.3~10 범위에서 가장 강력하다"이다. 펜톤반응은 철염(Fe2+)이 촉매로 작용해 과산화수소를 분해하며 라디칼을 생성하는 반응으로, 산성 조건(대략 pH 3~5)에서 가장 효과적이며 pH가 높아지면 철이 수산화물로 침전해 반응성이 떨어진다.
- 철염과 과산화수소 주입농도에 따라 반응시간이 달라진다는 설명은 옳다.
- pH조절-펜톤산화-중화 및 응집-침전의 4단계로 나눌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COD는 감소하지만 난분해성 물질이 분해되며 BOD가 오히려 증가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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