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분석용 시료 채취시 유의 사항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수질환경기사 필기] 25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질환경기사 필기] 25년 3회차
수질분석용 시료 채취시 유의 사항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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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취용기는 시료를 채우기 전에 깨끗한 물로 3회 이상 씻은 다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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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 또는 부유물질 등이 함유된 시료는 시료의 균일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채취하여야 하며 침전물 등이 부상하여 혼입되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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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존가스, 환원성 물질, 휘발성유기화합물, 냄새, 유류 및 수소이온 등을 측정하는 시료는 시료용기에 가득 채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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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료 채취량은 보통 3∼5L 정도이어야 한다.
해설
채취용기는 시료 자체로 씻어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깨끗한 물로 3회 이상 씻은 다음 사용한다는 설명은 유의사항과 거리가 멀다.
미리 물로 세척하면 시료의 농도가 희석되거나 오염될 수 있어, 채취 직전 채취할 시료로 용기를 헹구는 것이 일반적인 채취 절차이다.
유류·부유물질이 균일하게 유지되도록 채취해야 한다는 점, 용존가스·휘발성유기화합물 등을 측정하는 시료는 용기에 가득 채워야 한다는 점, 채취량이 보통 3~5L 정도라는 점은 옳은 유의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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