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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2026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6회
넘어져 다친 대상자의 상처에 유리 조각 같은 이물이 박혀 있는 것을 발견했다. 요양보호사의 처치로 옳은 것은?
1
이물을 빼지 않고 상처 주변을 고정한 뒤 병원 이송을 요청한다.
2
이물이 박힌 채로 상처 부위를 세게 압박해 지혈한다.
3
이물 주변을 문질러 씻어내며 소독한다.
4
이물이 작으니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별다른 조치 없이 지켜본다.
5
이물을 요양보호사가 손으로 즉시 뽑아낸다.
해설
상처에 이물이 박혀 있을 때는 이물을 임의로 빼내면 오히려 출혈이 심해지거나 조직 손상이 커질 수 있으므로, 그대로 둔 채 주변을 고정하고 병원 이송을 요청해야 한다. 오답: ⑤이물을 직접 빼내는 것은 출혈을 악화시킬 위험이 있고, ②이물이 박힌 상태에서 그 부위를 직접 세게 압박하면 조직을 더 손상시킬 수 있으며, ③문질러 씻으면 이물이 더 깊이 들어가거나 출혈이 심해질 수 있고, ④별다른 조치 없이 방치하면 감염·출혈 위험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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