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목욕을 돕던 중 대상자가 갑자기 어지럽고 얼굴이 창백해진다고 호소했다.… | [요양보호사] 2026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5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2026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5회
목욕을 돕던 중 대상자가 갑자기 어지럽고 얼굴이 창백해진다고 호소했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1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기록만 남긴다.
2
목욕을 즉시 중단하고 안전한 곳에 앉히거나 눕혀 관찰하며 도움을 요청한다.
3
어지럼 증상이 곧 사라질 것이라 여기고 상태를 확인하지 않은 채 목욕을 끝까지 마친다.
4
따뜻한 물을 더 부어 몸을 데운다.
5
혼자 잠시 쉬게 하고 목욕실을 나온다.
해설
어지럼·창백은 순환계 이상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목욕을 즉시 중단하고 안전한 자세로 앉히거나 눕혀 상태를 관찰하며 필요시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우선이다. 오답: ③증상이 있는데 목욕을 계속하면 낙상·실신 위험이 커지고, ④따뜻한 물을 더 붓는 것은 증상과 관련 없는 대응이며, ⑤관찰 없이 혼자 두면 위험 상황을 놓칠 수 있고, ①기록만 남기고 조치를 미루면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