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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5회
목욕을 돕던 중 대상자가 갑자기 어지럽고 얼굴이 창백해진다고 호소했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1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기록만 남긴다.
2
목욕을 즉시 중단하고 앉히거나 눕힌다.
3
상태 확인 없이 목욕을 끝까지 마친다.
4
따뜻한 물을 더 부어 몸을 데운다.
5
혼자 쉬게 하고 목욕실을 나온다.
해설

어지럼·창백은 순환계 이상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목욕을 즉시 중단하고 안전한 자세로 앉히거나 눕혀 상태를 관찰하며 필요시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우선이다.

  •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기록만 남기면 조치가 늦어져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
  • 증상이 곧 사라질 것이라 여기고 확인 없이 목욕을 끝까지 마치면 낙상·실신 위험이 커진다.
  • 따뜻한 물을 더 부어 몸을 데우는 것은 증상과 관련 없는 대응이다.
  • 혼자 잠시 쉬게 하고 목욕실을 나오면 관찰이 없어 위험 상황을 놓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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