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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2026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2회
요리 중 뜨거운 물이 손등에 튀어 화상을 입은 대상자를 발견했다. 요양보호사의 초기 대처로 옳은 것은?
1
옷이 피부에 달라붙어 있어도 억지로 잡아 뜯어낸 뒤 물로 식힌다.
2
화상 부위에 된장이나 연고 등을 즉시 발라 통증을 줄인다.
3
옷이 달라붙지 않았다면 즉시 흐르는 시원한 물로 식힌 뒤 상태를 살핀다.
4
얼음을 화상 부위에 직접 대고 문질러 빠르게 식힌다.
5
물집이 생기면 요양보호사가 터뜨려 소독한다.
해설
화상 초기에는 흐르는 시원한 물로 충분히 식혀 조직 손상을 줄이는 것이 우선이다. 오답: ④얼음을 직접 대면 동상이나 조직 손상을 유발할 수 있고, ②민간요법이나 임의 연고 사용은 감염 위험을 높이며, ⑤물집을 임의로 터뜨리면 감염 위험이 커지고, ①달라붙은 옷을 억지로 떼면 피부 손상이 악화되므로 주변만 조심스럽게 다루고 병원 처치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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