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으로 편마비와 연하곤란이 있는 대상자를 돌보는 원칙으로 옳은 것은?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2회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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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으로 편마비와 연하곤란이 있는 대상자를 돌보는 원칙으로 옳은 것은?
1
식사 시간을 줄이도록 빨리 먹인다.
2
체위 변경 시 마비 쪽은 고려하지 않는다.
3
연하곤란이 있어도 일반식을 제공한다.
4
마비된 쪽은 관절운동을 시키지 않는다.
5
음식을 잘게 썰거나 걸쭉하게 해 천천히 먹인다.
해설
연하곤란이 있는 대상자는 사레들림과 흡인성 폐렴을 예방하기 위해 음식을 잘게 썰거나 걸쭉하게 하여 천천히 섭취하도록 돕는 것이 원칙이다.
- 마비된 쪽 팔다리를 움직이지 않아도 되어 관절운동을 시키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관절 구축을 유발할 수 있다.
- 식사 속도를 빠르게 해 시간을 최소화한다는 것은 흡인 위험을 높인다.
- 연하곤란이 있어도 일반식을 그대로 제공한다는 것도 흡인 위험을 높인다.
- 체위 변경 시 마비된 쪽 방향을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마비 부위를 고려해야 하는 원칙과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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