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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회
대상자가 화장실에서 미끄러져 넘어진 후 다리를 움직이지 못하고 심한 통증을 호소한다. 골절이 의심될 때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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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좌우로 움직여 골절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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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렸다 신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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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에서 고정하고 119에 신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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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이송을 위해 혼자 들어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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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을 줄이려 다리를 주물러 준다.
해설

골절이 의심되면 손상 부위를 움직이지 않도록 그 자리에서 고정하고 즉시 119에 신고해 전문적인 처치를 받도록 해야 한다.

  • 통증을 줄이기 위해 다리를 주물러 마사지하는 것은 조직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 골절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다리를 좌우로 움직여 보는 행위는 추가 손상을 유발한다.
  • 빠른 이송을 위해 요양보호사 혼자 대상자를 들어 옮기는 것은 골절 부위 악화나 척추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 통증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신고하면 치료가 지연되어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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