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대상자가 화장실에서 미끄러져 넘어진 후 다리를 움직이지 못하고 심한 통… | [요양보호사] 2026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2026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회
대상자가 화장실에서 미끄러져 넘어진 후 다리를 움직이지 못하고 심한 통증을 호소한다. 골절이 의심될 때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옳은 것은?
1
골절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다리를 좌우로 움직여 본다.
2
통증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신고한다.
3
다친 부위를 함부로 움직이지 않도록 그 자리에서 고정하고 119에 신고한다.
4
빠른 이송을 위해 요양보호사 혼자 대상자를 들어 옮긴다.
5
통증을 줄이기 위해 다리를 주물러 마사지한다.
해설
골절이 의심되면 손상 부위를 움직이지 않도록 그 자리에서 고정하고 즉시 119에 신고해 전문적인 처치를 받도록 해야 한다. 오답: ⑤마사지는 조직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고, ①움직여 확인하는 행위는 추가 손상을 유발하며, ④비전문적인 이동은 골절 부위 악화나 척추 손상을 유발할 수 있고, ②통증을 참고 기다리면 치료가 지연되어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