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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건축공사의 수량을 산출할 때 작업 능률과 정확도를 함께 높이기 위한… | [실내건축기사 필기] 25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실내건축기사 필기] 25년 3회차

실내건축공사의 수량을 산출할 때 작업 능률과 정확도를 함께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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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과 치수가 같은 부재가 여러 곳에 반복되면 1개소만 산출한 뒤 개소 수를 곱하여 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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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 검토 순서와 관계없이 눈에 먼저 띄는 부위부터 임의로 산출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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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부처럼 공제할 부분은 부위마다 그때그때 하나씩 빼면서 잘게 나누어 계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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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의 단위와 소수 자릿수는 산출자가 편한 대로 정하고 최종 집계 단계에서 맞춘다.
해설

적산(수량산출)의 일반 원칙

  • 시공 순서(공정 순서)에 따라, 구조부별ㆍ부위별로 미리 순서를 정해 두고 산출한다. 순서를 정해 두어야 누락과 중복을 막고 나중에 검산할 수 있다.
  • 수평 방향에서 수직 방향으로, 큰 부분에서 작은 부분으로 진행한다.
  • 같은 형상ㆍ치수가 반복되는 부분은 1개소만 계산하고 개소 수를 곱한다. 부재가 표준화ㆍ규격화되어 있을수록 이 방법의 효과가 크며, 계산 착오도 줄어든다.
  • 공제량은 전체 면적ㆍ체적을 먼저 산출한 뒤 일괄해서 빼는 편이 계산이 단순하고 검산도 쉽다.
  • 단위, 소수 자릿수, 끝수 처리는 건설공사 표준품셈에 정해진 대로 따라야 하며 산출자가 임의로 정할 수 없다.
  • 산출 근거(계산식과 산출 위치)를 남겨 제3자가 그대로 검산할 수 있게 한다.

참고로 수량은 설계수량ㆍ계획수량ㆍ소요수량으로 구분한다. 설계수량은 설계도서에서 직접 산출한 수량, 계획수량은 시공 계획에 따라 산출되는 수량(가설재ㆍ토공 등), 소요수량은 설계수량에 시공 중 손실(할증)을 더한 실제 발주 수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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