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사 표준품셈에서 정하는 재료의 할증률이 가장 큰 것은? | [실내건축기사 필기] 25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실내건축기사 필기] 25년 3회차
건설공사 표준품셈에서 정하는 재료의 할증률이 가장 큰 것은?
1
유리
2
붉은벽돌
3
시멘트벽돌
4
단열재
해설
할증률은 시공 과정에서 생기는 절단 손실, 파손, 여분 등을 미리 반영하기 위해 정미량에 더해 주는 비율이다. 산출식은 이며, 적산에서 정미량과 소요량을 구분하지 않으면 현장에서 자재가 부족해진다. 보기의 재료를 할증률 순으로 늘어놓으면 유리 1%, 붉은벽돌 3%, 시멘트벽돌 5%, 단열재 10%로 단열재가 가장 크다.
할증률의 크기는 그 재료를 다루는 방식과 손실이 생기는 구조에서 나온다. 유리는 실측 치수대로 재단해 납품받으므로 손실이 거의 없어 1%로 가장 낮고, 반대로 단열재는 규격 판을 구조체 사이 치수에 맞추어 잘라 넣는 과정에서 자투리가 많이 생겨 10%가 적용된다. 벽돌은 모서리나 개구부 주변에서 반절·이오토막을 만들며 파손이 생기는데, 상대적으로 강도가 낮은 시멘트벽돌이 붉은벽돌보다 손실이 커서 5%와 3%로 갈린다.
자주 쓰이는 다른 값도 함께 정리해 두면 좋다.
- 1%: 유리
- 2%: 도료
- 3%: 이형철근, 붉은벽돌, 타일(도기·자기질), 원심력 콘크리트관
- 4%: 블록
- 5%: 원형철근, 시멘트벽돌, 목재(각재), 아스팔트타일·비닐타일, 석고보드(못 붙임용)
- 10%: 단열재, 목재(판재), 강판, 조경용 수목·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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