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의 구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실내건축기사 필기]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실내건축기사 필기] 25년 1회차
공사비의 구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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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공사원가는 재료비·노무비·경비의 합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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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비는 직접재료비와 간접재료비로 나뉘며, 구입에 따르는 운임·보관비 등의 부대비용은 재료비에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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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원가는 순공사원가에 일반관리비를 더한 금액이고, 여기에 이윤을 더하면 총공사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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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무실 운영비나 가설공사비처럼 특정 공종에 직접 배분하기 어려운 비용은 일반관리비로 계상한다
해설
공사비는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겹겹이 쌓이는 구조로 이해하면 명확해진다. 가장 안쪽의 순공사원가는 재료비·노무비·경비로 이루어지고, 여기에 기업 조직을 유지하는 데 드는 일반관리비를 더하면 총원가가 되며, 총원가에 이윤을 더한 것이 총공사비다. 부가가치세는 그 바깥에 별도로 붙는다.
세 원가 요소는 각각 직접비와 간접비로 다시 갈린다. 재료비는 목적물의 실체를 이루는 직접재료비와 소모성 가설재·보조재료 등의 간접재료비로 나뉘며, 재료를 구입해 현장에 들여오는 과정에서 생기는 운임·보관비 등의 부대비용은 재료비에 포함한다. 노무비도 직접 시공에 종사한 인력의 직접노무비와 현장 관리 인력의 간접노무비로 구분한다.
경비는 재료비와 노무비를 제외한 원가로, 현장 사무실 운영비, 가설비, 전력·용수비, 운반비, 기계경비, 산재보험료, 안전관리비 등이 여기에 속한다. 특정 공종에 직접 배분하기 어려운 현장 비용은 경비, 곧 간접공사비로 잡힌다. 반면 일반관리비는 현장이 아니라 본사 조직의 운영에 드는 비용으로 순공사원가에 일정 요율을 곱해 산정한다는 점에서 성격이 다르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비용인지 본사에서 발생하는 비용인지가 두 항목을 가르는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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