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철물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실내건축기사 필기] 24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실내건축기사 필기] 24년 2회차
창호철물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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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체크는 문 위틀과 문짝에 설치하여 열린 문이 자동으로 닫히게 하는 장치로, 도어클로저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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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어힌지는 바닥에 매입하여 자체 무게가 큰 여닫이문을 지지하면서 자동으로 닫히게 하는 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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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트는 오르내리창의 잠금에 쓰이는 반달 모양의 걸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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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자물쇠는 문 울거미의 두께 속을 파내고 그 안에 자물통을 끼워 넣어 설치하는 자물쇠이다
해설
창호철물은 문을 매다는 것, 닫히게 하는 것, 잠그는 것으로 나누어 보면 정리된다. 매다는 철물에는 일반적인 경첩(정첩), 회전축을 문짝의 위아래에 두어 지지하는 피벗힌지, 안팎 양방향으로 자유롭게 여닫히게 하는 자유경첩(자재경첩) 등이 있다.
닫히게 하는 철물의 대표가 도어체크다. 문 위틀과 문짝에 설치해 유압과 스프링의 작용으로 열린 문을 자동으로 닫아 주며, 닫히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도어클로저라고도 부른다. 자체 무게가 큰 여닫이문에는 바닥에 매입하는 플로어힌지를 사용해 문의 하중을 받으면서 자동으로 닫히게 한다. 도어체크가 문 상부에 노출되어 작동하는 데 비해 플로어힌지는 바닥에서 회전축과 개폐 기능을 함께 담당한다는 점이 다르다.
잠그는 철물은 설치 방식으로 구분한다. 함자물쇠는 자물통을 상자 모양으로 만들어 문 표면에 덧대어 붙이는 방식이고, 문 울거미의 두께 속을 파내고 자물통을 끼워 넣는 것은 모티스 자물쇠다. 이 밖에 오르내리창의 잠금에 쓰는 반달 모양 걸쇠인 크레센트, 바깥에서는 열쇠로만 열리고 안에서는 손잡이로 열리는 나이트래치, 열어 둔 문을 고정하거나 문과 벽의 충돌을 막는 도어스톱과 도어홀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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