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공사에서 쓰이는 용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실내건축기사 필기] 24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실내건축기사 필기] 24년 2회차
미장공사에서 쓰이는 용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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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름질 : 바름두께가 두껍거나 요철이 심할 때 초벌바름 위에 발라 붙여 면을 고르는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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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먹임 : 바르기 이음새나 균열의 틈새를 반죽한 재료로 밀어 넣어 때우는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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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질바름 : 마감바름이 끝난 벽면을 물걸레로 닦아 광택을 내는 마무리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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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먹임 : 메탈라스·와이어라스 등의 바탕에 모르타르를 최초로 발라 붙이는 작업
해설
미장공사의 표준 용어는 바름 순서와 함께 익히면 뒤섞이지 않는다. 바탕 정리 → 손질바름 → 초벌바름 → 고름질 → 재벌바름 → 정벌바름이 기본 흐름이고, 각 단계마다 고유한 이름이 붙어 있다.
손질바름은 콘크리트나 콘크리트블록 바탕에서 초벌바름에 앞서 바탕면의 요철을 조정하고 마감두께가 고르게 되도록 미리 발라 두는 작업이다. 바름이 모두 끝난 뒤의 청소나 광내기와는 시점도 목적도 다른, 바탕 처리 단계의 용어다. 고름질은 초벌바름 위에 발라 붙여 면을 고르는 작업으로 바름두께가 두껍거나 요철이 심할 때 넣으며, 라스먹임은 메탈라스·와이어라스 등의 바탕에 모르타르를 최초로 발라 붙여 라스가 모르타르에 묻히도록 하는 작업이다.
이 밖에 이음새나 균열의 틈새를 반죽한 재료로 메우는 작업을 덧먹임이라 하고, 벽이나 기둥의 모서리를 보호하며 선을 곧게 하기 위해 대는 철물을 코너비드라 한다. 미장 바름은 얇게 여러 번 나누어 바르는 것이 원칙이며, 한 번에 두껍게 바르면 건조수축이 커져 균열과 박리가 생기기 쉽다. 각 층은 아래층이 어느 정도 굳은 뒤에 올려야 부착이 확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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