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공사의 바탕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실내건축기사 필기]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실내건축기사 필기] 24년 1회차
타일공사의 바탕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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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을 붙이기 전에 바탕의 들뜸, 균열 등을 검사하여 불량 부분은 보수한다.
2
여름에 외장타일을 붙일 경우에는 하루 전에 바탕면에 물을 적시는 행위를 금하도록 한다.
3
타일붙임 바탕에는 뿜칠 또는 솔을 사용하여 물을 골고루 뿌린다.
4
타일을 붙이기 전에 불순물을 제거한다.
해설
여름철에 외장타일을 붙일 때는 타일과 모르타르가 급격히 건조되어 생기는 접착불량을 막기 위해 붙이기 전날 바탕면에 물을 충분히 적셔두는 것이 올바른 시공이므로, 이를 금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붙이기 전 바탕의 들뜸·균열을 검사해 보수하는 것, 뿜칠이나 솔로 바탕에 물을 골고루 뿌리는 것, 불순물을 제거하는 것은 모두 타당한 바탕처리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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