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주광조명에서 측창채광(side lighting)과 천창채광(top li… | [실내건축기사 필기] 23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실내건축기사 필기] 23년 4회차

주광조명에서 측창채광(side lighting)과 천창채광(top lighting)을 비교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창 면적이 같다면 측창이 천창보다 채광량이 많고 실 전체의 조도 분포도 더 균일하다.
2
천창은 인접 건물이나 옆 대지의 상황에 따라 채광량이 크게 달라져 주변 조건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3
측창은 창에서 멀어져도 조도가 거의 떨어지지 않으므로 안길이가 깊은 실의 채광에 유리하다.
4
측창은 창의 개폐와 청소가 쉬워 통풍ㆍ유지관리에 유리하고, 외부 조망과 개방감을 얻을 수 있다.
해설

측창채광과 천창채광의 비교

  • 채광 효율: 창 면적이 같다면 천창이 측창보다 채광량이 훨씬 많다(통상 약 3배로 본다). 천창은 천공을 정면으로 바라보기 때문이다.
  • 조도 분포: 측창은 창 가까운 곳은 밝고 안쪽으로 갈수록 조도가 급격히 떨어져 분포가 불균일하다. 천창은 실 전체에 비교적 균일한 조도를 준다. 그래서 안길이가 깊은 실은 측창만으로는 안쪽 조도 확보가 어렵다.
  • 주변 영향: 측창은 인접 건물ㆍ수목ㆍ대지 조건에 따라 채광량이 크게 좌우된다. 천창은 주변 장애물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
  • 개폐ㆍ유지관리ㆍ조망: 측창은 개폐와 청소가 쉬워 통풍ㆍ환기와 유지관리에 유리하고 외부 조망과 개방감을 준다. 천창은 개폐ㆍ청소가 어렵고 빗물 누수와 시공 난이도 문제가 있으며 조망을 얻기 어렵다.
  • 기타: 천창은 여름철 일사 취득이 커서 냉방부하와 눈부심(글레어)이 문제가 되기 쉽고, 측창은 시선 높이의 직사광에 대한 차폐 대책이 필요하다.

측창은 설치 위치에 따라 정측창ㆍ고측창(clerestory) 등으로 나뉘며, 고측창은 측창의 불균일한 조도 분포를 보완하기 위해 벽면 높은 곳에 창을 두는 방식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