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굴착작업 현장이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토사등의 붕괴 또는 낙…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15년 1회 2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영상은 굴착작업 현장이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토사등의 붕괴 또는 낙하에 의하여 근로자에게 위험을 미칠 우려가 있는 경우 미리 취하여야 할 조치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백호가 흙을 파내며 굴착면이 점점 깊어진다. 깎인 벽면은 다듬어지지 않아 군데군데 흙덩이가 매달려 있고, 위쪽 가장자리에는 잘게 갈라진 틈이 보인다.
가장자리에 쌓아 둔 흙더미가 굴착면 쪽으로 조금씩 흘러내리는데, 굴착면 바로 아래에서 작업자가 쭈그려 앉아 관을 손보고 있고 출입을 막는 표시가 없다.
해설
① 흙막이 지보공의 설치
② 방호망의 설치
③ 근로자의 출입 금지
④ 비가 올 경우를 대비하여 측구(側溝)를 설치하거나 굴착경사면에 비닐을 덮는 등 빗물 침투에 의한 붕괴재해 예방 조치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은 굴착작업 시 토사등이 무너지거나 떨어져 근로자가 위험해질 우려가 있으면 미리 방지 조치를 하도록 정한다.
- 흙막이 지보공의 설치는 무너지려는 흙을 구조물로 붙잡는 근본 대책이다.
- 방호망의 설치는 떨어지는 흙덩이·돌을 받아 내 아래 작업자를 보호한다.
- 근로자의 출입 금지는 붕괴 영향 범위에 사람을 두지 않는 가장 확실한 대책이다.
- 측구(물을 가로채 빼내는 도랑) 설치나 비닐 덮기는 빗물이 굴착면에 스며들어 생기는 붕괴를 막는다.
영상의 굴착면 위 균열과 매달린 흙덩이는 붕괴 전조이다. 가장자리에 쌓은 흙은 굴착면 어깨에 하중을 더하므로 멀리 떨어뜨려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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