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작업자가 비계 위에서 작업하는 모습이다. 작업자의 낙하사고를 예…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15년 1회 1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영상은 작업자가 비계 위에서 작업하는 모습이다. 작업자의 낙하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작업안전대책 2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건물 외벽을 감싼 강관비계 여러 층에서 작업자들이 일하고 있다. 위층 발판 가장자리에 공구와 자재가 아무렇게나 놓여 있고, 그 바로 아래층과 지상으로 다른 작업자들이 지나다닌다.
한 작업자가 발판 위 자재에 발이 걸리자 자재 하나가 아래로 굴러떨어진다.
해설
① 비계 발판 위에서 작업 시 하부 작업자 출입금지 조치를 하여야 한다
② 안전난간대 설치 시 중간 난간대를 반드시 설치하여야 한다
③ 비계에 자재를 야적하거나 기대면 안 된다
④ 최대 적재하중을 초과하여 적재하면 안 된다
⑤ 최대 하중이 표기된 표지판을 부착한다
[해설]
이 문항의 낙하는 사람이 아니라 비계 위 물건이 떨어지는 사고를 말한다. 그래서 대책은 하부 통제·난간 보강·적재 관리로 모인다.
- 하부 작업자 출입금지 — 무엇이 떨어져도 아래에 사람이 없으면 재해가 되지 않는다.
- 중간 난간대 설치 — 상부 난간대만 있으면 그 아래 빈 공간으로 사람과 물건이 빠져나간다.
- 자재 야적·기대기 금지 — 발판은 통로이자 작업면이라, 쌓인 자재는 걸려 넘어짐과 낙하물의 원인이 된다.
- 최대 적재하중 초과 금지 — 과적은 발판 파손과 비계 붕괴로 이어진다.
- 최대 하중 표지판 부착 — 작업자가 허용 하중을 눈으로 알 수 있게 한다.
참고로 강관비계의 비계기둥 간 적재하중은 400kg 이하이다. 발판 위 물건이 차여 떨어지는 것을 막는 부재는 발끝막이판(10cm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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