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건설현장 강관비계의 설치 모습이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강관비계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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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건설현장 강관비계의 설치 모습이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강관비계의 조립간격(벽이음 간격)에 관하여 ( ) 안에 알맞은 숫자를 쓰시오.
(1) 단관비계의 조립간격은 수직 방향 ( ① )미터, 수평 방향 ( ② )미터이다.
(2) 틀비계(높이가 5미터 미만인 것은 제외한다)의 조립간격은 수직 방향 ( ③ )미터, 수평 방향 ( ④ )미터이다.
① 5
② 5
③ 6
④ 8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별표 5(강관비계의 조립간격, 제59조제4호 관련).
단관 5-5 · 틀 6-8로 외우세요. 표는 두 줄뿐입니다. 단관비계: 수직 5m·수평 5m / 틀비계(높이 5m 미만 제외): 수직 6m·수평 8m.
'조립간격'이 무엇의 간격인가가 이 문항의 핵심입니다. 비계 부재끼리의 간격이 아니라 벽이음(비계를 건물에 붙들어 매는 연결재)의 설치 간격입니다. 제59조 제4호가 외줄비계·쌍줄비계 또는 돌출비계에 대해서는 벽이음 및 버팀을 설치하도록 하고, 그 조립 간격을 별표 5의 기준에 적합하도록 정한 구조입니다.
벽이음이 왜 생명인가 — 비계는 높고 얇은 구조라 스스로 서 있지 못하고 건물에 기대어야 합니다. 벽이음이 없거나 부족하면 바람(풍하중)과 작업 하중에 통째로 넘어가며, 비계 붕괴 사고의 대부분이 벽이음 부족 또는 임의 해체에서 시작됩니다.
틀비계가 더 성긴 이유 — 틀비계는 공장에서 만든 문형 프레임을 쌓는 구조라 자체 강성이 단관 조립보다 크기 때문에, 벽이음 간격을 수직 6m·수평 8m까지 허용합니다.
제59조 제4호의 나머지도 세트로 — 벽이음은 강관·통나무 등의 재료를 사용하여 견고한 것으로 하고, 인장재와 압축재로 구성된 경우에는 인장재와 압축재의 간격을 1미터 이내로 할 것. 단서 — 창틀 부착 등으로 부득이 벽이음을 제거하는 경우에는 비계기둥 또는 띠장에 사재(斜材)를 설치하는 등 넘어짐 방지 조치를 합니다.
강관비계 구조(제60조) 숫자와 묶어 한 번에 정리하세요. 비계기둥 간격 띠장 방향 1.85m 이하·장선 방향 1.5m 이하 / 띠장 간격 2.0m 이하 / 제일 윗부분으로부터 31m 지점 밑부분은 강관 2개로 묶어 세움 / 비계기둥 간 적재하중 400kg 이하. ⚠️ '지상 첫 번째 띠장 2m 이하'는 2023.11.14 개정으로 삭제된 옛 규정입니다.
통나무비계(제71조는 삭제, 옛 기준)를 묻는 옛 문제가 보이면 현행 조문 체계(2024.6.28 개정으로 제7절 삭제)를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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