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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두 명의 작업자가 철근을 인력으로 운반하는 장면이다. 철근을 인력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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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두 명의 작업자가 철근을 인력으로 운반하는 장면이다. 철근을 인력으로 운반할 때 준수하여야 할 사항 4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배근장 옆에 철근 다발이 쌓여 있고, 철수와 영희가 긴 철근 여러 가닥을 어깨에 함께 메고 슬래브 위를 걸어간다.

구령 없이 각자 걸음을 옮겨 두 사람의 발이 맞지 않으면서 철근이 출렁이고, 끝이 묶여 있지 않아 가닥이 벌어지며, 내려놓을 때는 툭 던지듯 놓는다.

해설

1인당 무게는 25킬로그램 정도가 적절하며, 무리한 운반을 삼가야 한다

2인 이상이 1조가 되어 어깨메기로 하여 운반하는 등 안전을 도모하여야 한다

긴 철근을 부득이 한 사람이 운반할 때에는 한쪽을 어깨에 메고 한쪽 끝을 끌면서 운반하여야 한다

운반할 때에는 양 끝을 묶어 운반하여야 한다

내려놓을 때는 천천히 내려놓고 던지지 않아야 한다

공동작업을 할 때에는 신호에 따라 작업을 하여야 한다


[해설]

근거 콘크리트공사 표준안전작업지침(철근 운반).

여섯 항목을 '25kg · 1조 · 혼자면 끌기 · 묶기 · 천천히 · 신호'로 외우세요.

①의 25킬로그램이 유일한 숫자라 최다 출제 포인트입니다. 1인당 적정 무게 = 25kg 정도. D10 철근 1가닥(8m)이 약 4.5kg이므로 대여섯 가닥이 한 사람 몫의 감각입니다. 무리한 무게는 요통만이 아니라 휘청이다 놓치는 낙하 사고로 이어집니다.

②⑥이 이 영상의 직접 지적사항입니다. 2인 1조 어깨메기는 발과 호흡이 생명이라 들고 · 걷고 · 내려놓는 세 동작 모두 구령(신호)에 맞춥니다. 발이 어긋나면 철근이 출렁이며 한쪽 어깨에 하중이 몰리고, 한쪽이 먼저 놓으면 남은 쪽이 전체 하중을 받습니다.

④의 양 끝 묶기도 영상에서 빠진 부분입니다. 묶지 않은 다발은 가닥이 벌어져 미끄러지고, 낱개가 빠져 떨어지며, 끝이 벌어진 채 회전하면 주변 사람을 칩니다.

③의 혼자 운반 요령 — 긴 철근을 통째로 어깨에 올리면 앞뒤 끝의 회전을 통제할 수 없습니다. 한쪽을 메고 한쪽 끝을 끌면 회전이 잡히고 하중도 절반이 됩니다.

⑤의 '던지지 말 것' — 던져진 철근은 튀고 구르며, 배근 위에 떨어지면 결속을 흐트러뜨리고 발을 찍습니다.

감전 예방 세트도 함께 외우세요. 긴 철근은 훌륭한 도체라 운반 경로 위에 전선이 있으면 접촉 감전이 일어납니다. 같은 지침은 운반작업 바닥 부근에 전선을 배치하지 않을 것, 주변 전선은 사용 철근 최대 길이 이상의 높이에 배선하고 이격거리는 최소 2미터 이상, 운반장비는 배선 상태를 확인한 후 운행을 요구합니다.

양중기 운반과의 구분 — 발문이 '양중기(크레인)로 운반'이면 규칙 제333조 제2항의 두 군데 이상 묶어서 수평으로 운반이 답입니다. 인력 = 지침, 양중기 = 규칙으로 갈래를 나눠 두세요.

중량물 취급의 대원칙(규칙 제385조) — 중량물 운반은 하역운반기계·운반용구 사용이 원칙이고 인력 운반은 작업의 성질상 곤란한 경우의 예외입니다. 인력으로 들 때는 허리가 아니라 다리로(쪼그려 앉아), 몸에 붙여서, 비틀지 말고 듭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