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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이동식 비계 위에서 작업하는 모습이다. 영상에서 작업자의 추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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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이동식 비계 위에서 작업하는 모습이다. 영상에서 작업자의 추락원인 2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배근 중인 기초 위에 이동식 비계가 서 있고, 철수가 그 발판에 올라 몸을 굽혀 벽체 철근에 결속 작업을 하고 있다.

발판 둘레에 난간이 없고, 철수의 안전대 고리는 어디에도 걸려 있지 않다. 발판은 강관 위에 걸쳐만 있고, 주변 바닥에는 철근 토막과 공구가 어지럽게 널려 있다.

해설

안전난간 및 안전대 부착설비를 설치하지 않았다

작업장의 정리정돈이 미흡하다

근로자가 안전대를 착용하지 않았고 고리를 체결하지 않았다

작업발판의 설치 및 고정 상태가 미흡하다


해설

원인을 '시설 둘 + 사람 하나 + 정리 하나'로 묶어 읽으면 답이 정리됩니다. 시설 = 난간·부착설비 미설치(①) + 발판 고정 미흡(④), 사람 = 안전대 미착용·미체결(③), 환경 = 정리정돈 미흡(②).

①③이 한 쌍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안전대는 걸 곳(부착설비)이 있어야 시스템이 되고(제44조), 부착설비가 있어도 고리를 걸지 않으면 무의미합니다. 시설과 행동, 어느 한쪽만으로는 부족합니다.

④의 발판 고정 — 걸쳐만 둔 발판은 한쪽 끝을 밟는 순간 시소처럼 들립니다. 제56조의 원칙대로 뒤집히거나 떨어지지 않도록 둘 이상의 지지물에 연결하거나 고정해야 합니다.

②의 정리정돈이 추락 원인이 되는 경로 — 비계 주변 바닥의 철근 토막·공구는 비계를 옮기거나 내려설 때 발이 걸리는 원인이고, 발판 위 자재는 낙하물이 됩니다.

이동식비계 다섯 호(제68조) 복습바퀴 브레이크·쐐기 고정 후 시설물 고정 또는 아웃트리거 / 승강용사다리 견고 설치 / 최상부 작업 시 안전난간 / 발판 수평 유지·난간 딛기와 받침대·사다리 사용 금지 / 최대적재하중 250킬로그램.

'추락원인'을 묻는 문항의 답 작성 요령 — 대책이 아니라 원인 형태('~하지 않았다', '~이 미흡하다')로 씁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발문이 '대책'이면 '~을 설치한다'로 바꿔 써야 합니다.

배근 위 이동식비계의 추가 유의 — 바닥이 철근이라 바퀴가 걸려 기울기 쉬우므로, 평탄한 깔판 위에 세우고 바퀴를 고정한 뒤 올라야 합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