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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교량작업이다.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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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교량작업이다.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 영상 설명

완성된 교각 위 상판 라인을 따라 거대한 주황색 가설 트러스(런칭 거더)가 걸쳐 있다. 트럭이 공장에서 만들어 온 상판 조각(세그먼트)을 싣고 오면, 거더의 인양장치가 이를 들어 올려 앞서 놓인 조각 옆에 차례로 붙여 나간다.


(1) 이 교량공법의 명칭을 쓰시오.

(2) 이 공법의 장점 3가지를 쓰시오.

해설

(1) 명칭: PSM(Precast Segment Method) 공법

(2) 장점

공사기간 단축이 가능하다

콘크리트의 품질관리가 용이하다

인력 투입이 적다


해설

PSM의 정의상판 세그먼트를 공장(제작장)에서 미리 만들어(Precast) 현장으로 운반한 뒤, 가설 거더 등으로 들어 올려 조립하고 프리스트레스로 이어 붙이는 교량 상부공 가설공법입니다.

판별 단서'만들어 온 조각을 들어 올려 붙인다'입니다. 현장에서 타설하는 FCM(이동식 작업차가 교각 양쪽에서 한 세그먼트씩 타설)과 대비됩니다.

(2)의 장점이 왜 성립하는가 — 세 가지가 모두 '공장 제작'에서 나옵니다.

공기 단축 — 하부공(교각) 시공과 병행하여 상판 세그먼트를 공장에서 미리 만들어 두므로, 현장에서는 조립만 하면 됩니다.

품질관리 용이 — 공장의 고정된 거푸집과 증기양생 등 관리된 환경에서 타설하므로 콘크리트 품질이 고르고, 현장 기후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인력 절감 — 현장 타설의 거푸집·철근·양생 인력이 대부분 공장으로 이전되고, 현장은 장비 중심의 조립이 됩니다.

교량 가설공법 지도 복습FSM(동바리로 받쳐 현장 타설) / FCM(교각에서 양쪽으로 캔틸레버 타설, 동바리 없음) / ILM(제작장에서 만들어 밀어 내보내는 압출) / MSS(이동식 비계가 경간을 받치며 이동) / PSM(프리캐스트 조각 조립). '어디서 만드는가(현장/공장)'와 '어떻게 지지하는가'로 구분하세요.

PSM 작업의 안전 요점 — 본질이 대형 양중의 연속이므로 제369조(작업 시 준수사항)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인양용 고리 견고 설치 · 로프 두 군데 이상 결속 · 거치 전 걸이로프 해제 금지 · 관계 근로자 외 출입금지 · 달줄·달포대 사용 · 좌굴·변형 방지 보강재.

세그먼트 접합은 프리스트레스 강선을 당겨 조이는 작업이라, 긴장 작업 중 강선 파단·정착구 비산에 대비해 긴장 장비 후방 출입을 금지합니다.

런칭 거더(가설 트러스) 자체가 거대한 가설 구조물이므로, 설치·이동·해체 시 안전성 검토(별표 4 제8호 교량 작업계획서의 '가설 철구조물 안전성 검토 방법')가 요구됩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