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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건설현장을 보여준다. 건설현장에서 사용되는 개인보호구의 종류 3…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16년 4회 1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영상은 건설현장을 보여준다. 건설현장에서 사용되는 개인보호구의 종류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파낸 관로 구덩이 안에서 안전모를 쓴 작업자가 천공 장비로 관 연결부를 뚫고 있다. 옆에 가스 용기와 공구가 놓여 있다.

해설

① 안전모

② 안전대

③ 안전화

④ 보안경
⑤ 보안면
⑥ 절연용 보호구
⑦ 방열복
⑧ 방진마스크
⑨ 방한모·방한복·방한화·방한장갑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2조는 작업 조건에 따라 사업주가 지급해야 할 보호구를 정한다.

  • 안전모 — 물체가 떨어지거나 날아올 위험, 또는 추락할 위험이 있는 작업에 쓴다.
  • 안전대 — 높이나 깊이 2미터 이상이라 추락할 위험이 있는 장소의 작업에 쓴다.
  • 안전화 — 물체의 낙하·충격, 끼임, 감전이나 정전기 대전의 위험이 있는 작업에 쓴다.
  • 보안경 — 물체가 흩날릴 위험이 있는 작업에 쓴다.
  • 보안면 — 용접할 때 불꽃이나 물체가 흩날릴 위험이 있는 작업에 쓴다.
  • 절연용 보호구 — 감전 위험이 있는 작업에 쓴다.
  • 방열복 — 고열로 화상을 입을 위험이 있는 작업에 쓴다.
  • 방진마스크 — 선창 등에서 분진이 심하게 나는 하역작업에 쓴다.
  • 방한모·방한복·방한화·방한장갑 — 섭씨 영하 18도 이하인 급냉동어창의 하역작업에 쓴다.

외우는 요령: 보호구는 이름과 짝이 되는 작업 조건을 함께 외운다. 영상 같은 관로 천공 작업이라면 안전모·보안경·안전화가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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