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영상은 이동식 비계 위 작업이다. 이동식 비계를 조립하여 작업하는 경우…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17년 1회 2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영상은 이동식 비계 위 작업이다. 이동식 비계를 조립하여 작업하는 경우 준수사항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실내에서 바퀴 달린 이동식 비계 위에 영희가 올라가 천장 배관을 손보고 있다. 바퀴 고정장치는 풀린 채이고, 최상층 작업발판에는 안전난간이 없다. 아래에서 철수가 비계를 잡고만 있다.

해설

① 이동식 비계의 바퀴에는 뜻밖의 갑작스러운 이동 또는 전도를 방지하기 위하여 브레이크·쐐기 등으로 바퀴를 고정시킨 다음 비계의 일부를 견고한 시설물에 고정하거나 아웃트리거(outrigger)를 설치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할 것

② 승강용 사다리는 견고하게 설치할 것

③ 비계의 최상부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안전난간을 설치할 것

④ 작업발판은 항상 수평을 유지하고 작업발판 위에서 안전난간을 딛고 작업을 하거나 받침대 또는 사다리를 사용하여 작업하지 않도록 할 것

⑤ 작업발판의 최대적재하중은 250kg을 초과하지 않도록 할 것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8조에 따른 이동식 비계 준수사항이며, 이 가운데 3가지를 쓰면 된다.

  • 바퀴 고정 — 브레이크·쐐기로 바퀴를 잠근 뒤 견고한 시설물에 고정하거나, 아웃트리거(옆으로 뻗어 바닥을 짚는 전도 방지용 받침다리)를 설치한다.
  • 승강용 사다리 — 오르내릴 때 흔들리지 않게 견고하게 설치한다.
  • 최상부 안전난간 — 맨 위 발판에서 작업할 때 난간으로 추락을 막는다.
  • 작업발판 수평 유지 — 난간을 딛고 올라서거나 받침대·사다리를 올려놓고 더 높이 올라가지 않는다.
  • 최대적재하중 250kg 이하 — 발판 위 사람과 자재 무게의 합을 제한한다.

영상처럼 사람이 비계를 붙잡고 있는 것은 바퀴 고정 조치로 인정되지 않는다. 이동식 비계의 250kg을 말비계 기준(높이 2m 초과 시 발판 폭 40cm 이상)과 헷갈리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