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용접작업이다. 용접·용단 작업 시 화재감시자를 배치해야 하는 장…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17년 2회 3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영상은 용접작업이다. 용접·용단 작업 시 화재감시자를 배치해야 하는 장소 3곳을 쓰시오.
▶ 영상 설명
공장 증축부 벽체 옆에서 용접 불티가 튀고 있다. 벽 안쪽 가까운 곳에 자재 포장재(가연물)가 쌓여 있고, 벽은 금속 패널이라 반대쪽 면으로 열이 그대로 전달될 것처럼 보인다. 형광 조끼를 입은 영희가 소화기와 확성기를 들고 자리를 지킨다.
해설
① 작업반경 11m 이내에 건물구조 자체나 내부(개구부 등으로 개방된 부분을 포함한다)에 가연성물질이 있는 장소
② 작업반경 11m 이내의 바닥 하부에 가연성물질이 11m 이상 떨어져 있지만 불꽃에 의해 쉽게 발화될 우려가 있는 장소
③ 가연성물질이 금속으로 된 칸막이·벽·천장 또는 지붕의 반대쪽 면에 인접해 있어 열전도나 열복사에 의해 발화될 우려가 있는 장소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241조의2(화재감시자)는 용접 불티나 열로 가연물이 발화할 수 있는 장소에 화재감시자를 배치하게 한다.
- 작업반경 11m 이내의 건물 구조나 내부(개구부로 트인 곳 포함)에 가연물이 있으면 불티가 옆으로 튀어 닿을 수 있다.
- 작업반경 11m 이내 바닥 아래의 가연물은 11m 이상 떨어져 있어도 떨어지는 불꽃에 쉽게 발화될 수 있다.
- 금속 칸막이·벽·천장·지붕 반대쪽 면에 붙은 가연물은 불티가 닿지 않아도 열전도·열복사로 발화할 수 있다.
영상의 금속 패널 벽 안쪽 포장재가 열전도로 발화할 수 있는 장소의 예다. 화재감시자는 확성기·휴대용 조명기구·화재 대피용 마스크 등을 갖추고 화재 시 대피를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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