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교량 하부 작업이다. 교량의 설치·해체 또는 변경작업 시 준수사…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17년 2회 2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영상은 교량 하부 작업이다. 교량의 설치·해체 또는 변경작업 시 준수사항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고가교 아래에서 크레인이 강재 거더(보) 부재를 들어 올려 교각 위에 거치하는 중이다. 부재에는 인양용 고리가 달려 있고 로프가 두 군데에 결속되어 있다. 아래 도로 쪽에는 통제 라바콘이 늘어서 있다.
해설
① 작업을 하는 구역에는 관계 근로자가 아닌 사람의 출입을 금지할 것
② 재료, 기구 또는 공구 등을 올리거나 내릴 경우에는 근로자로 하여금 달줄, 달포대 등을 사용하도록 할 것
③ 중량물 부재를 크레인 등으로 인양하는 경우에는 부재에 인양용 고리를 견고하게 설치하고, 인양용 로프는 부재에 두 군데 이상 결속하여 인양하여야 하며, 중량물이 안전하게 거치되기 전까지는 걸이로프를 해제시키지 아니할 것
④ 자재나 부재의 낙하·전도 또는 붕괴 등에 의하여 근로자에게 위험을 미칠 우려가 있을 경우에는 출입금지구역의 설정, 자재 또는 가설시설의 좌굴(挫屈) 또는 변형 방지를 위한 보강재 부착 등의 조치를 할 것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69조는 교량의 설치·해체·변경작업 시 준수사항을 정한다.
- 출입금지 — 작업구역에는 관계 근로자가 아닌 사람이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
- 달줄·달포대 — 재료·기구·공구를 올리고 내릴 때 던지지 않고 줄이나 자루로 옮긴다.
- 중량물 인양 — 인양용 고리를 견고하게 달고 로프를 두 군데 이상 결속하며, 안전하게 거치되기 전까지 걸이로프를 풀지 않는다.
- 낙하·붕괴 대비 — 출입금지구역을 정하고, 좌굴(가늘고 긴 부재가 눌려 휘는 현상)을 막는 보강재를 붙인다.
외우는 요령: 거더가 교각 위에 올라가도 완전히 자리 잡기 전에는 걸이로프 해제 금지라는 점이 이 조문의 고유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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