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철근 가공장이다. 영상 속 위험요인 3가지를 찾아 쓰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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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철근 가공장이다. 영상 속 위험요인 3가지를 찾아 쓰시오.
▶ 영상 설명
전날 비가 와서 바닥 곳곳에 물기가 남아 있는 철근 가공장. 임시 분전함이 문이 열린 채이고 잠금장치도 없다. 철수가 그 콘센트에 플러그를 꽂는데, 더워서 반팔 작업복 차림이고 끼고 있는 장갑은 젖어 있다.
① 임시 분전함에 시건(잠금)장치가 없고 문이 열린 채 방치되어 있다
② 작업장 주변의 물기를 제거하지 않은 채 전기 작업을 하고 있다
③ 반팔 작업복을 입고(신체 노출) 젖은 장갑을 낀 채 플러그를 취급하고 있다
해설
위험요인 찾기의 틀 — 감전은 전원(충전부 노출) · 경로(물기·젖은 장갑) · 사람(신체 노출·절연보호구 미착용)의 세 요소가 만날 때 일어납니다. 이 영상은 세 요소가 전부 갖춰진 장면이라, 답도 그 세 축에서 하나씩 뽑으면 됩니다.
근거 조문 연결 — 분전함 문·잠금은 제301조(전기 기계·기구 등의 충전부 방호) 제1호(폐쇄형 외함)와 제3항(분전반·제어반 문의 견고한 고정), 관계자 외 조작 방지는 잠금장치·표지. 물기 위 전기 취급은 누전차단기(제304조)가 요구되는 조건(물 등 도전성이 높은 습윤 장소)이며, 젖은 손·장갑으로 플러그를 만지는 것은 절연 원칙 위반입니다.
왜 젖으면 위험한가 — 물은 인체 피부의 접촉저항을 크게 떨어뜨려 같은 전압에서 통전 전류가 몇 배로 커집니다. 감전 재해의 전형이 '우천 후 + 임시 배선 + 맨손·젖은 장갑' 조합입니다.
개선 대책까지 세트로 — 분전함 시건장치·꽂음접속기 방수형 사용(제316조), 감전방지용 누전차단기 접속, 물기 제거 후 작업, 긴팔 작업복·마른 절연장갑 착용, 사용 전 충전부·피복 손상 점검.
답안 요령 — '위험요인 찾기'형은 영상 속 사실을 그대로 짚어 쓰는 것이 정답 구조입니다. 일반론(안전교육 미실시 등)보다 화면에 보이는 불안전 상태·행동을 우선하세요.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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