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영상은 채석을 위한 굴착작업이다. 채석 굴착작업 시 관리감독자의 직 상세 페이지

수능 시계 수험생 시험용 아날로그 손목시계 큰숫자 저소음가격 보기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영상은 채석을 위한 굴착작업이다. 채석 굴착작업 시 관리감독자의 직무수행 내용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돌산 채석장에서 굴착기가 발파 후의 암석 더미를 정리한다. 완장을 찬 관리감독자가 작업 전 조회에서 대피 경로를 손으로 가리키며 교육하고, 밤새 비가 온 터라 비탈면의 균열과 물기를 먼저 살핀다.

해설

대피방법을 미리 교육하는 일

작업을 시작하기 전 또는 폭우가 내린 후에는 토사등의 낙하·균열의 유무 또는 함수(含水)·용수(湧水) 및 동결의 상태를 점검하는 일

발파한 후에는 발파장소 및 그 주변의 토사등의 낙하·균열의 유무를 점검하는 일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별표 2(관리감독자의 유해·위험 방지) — 채석을 위한 굴착작업 항목.

셋 — '대피 교육 · 작업 전과 폭우 후 점검 · 발파 후 점검'. 거푸집·흙막이의 공통 3직무(지휘·점검·감시)와 달리, 채석은 붕괴·낙석 대응에 특화된 별도 직무가 배정되어 있다는 점이 출제 포인트입니다.

점검 시점 두 갈래작업 전·폭우 후(낙하·균열·함수·용수·동결 상태)와 발파 후(발파장소와 주변의 낙하·균열). 채석 조문인 제370조(지반 붕괴 등의 위험방지: 점검자 지명·작업 전과 발파 후 점검)와 짝을 이루며, '폭우 후'가 별표 2 쪽에만 있는 열쇳말입니다.

①의 대피 교육 — 채석장은 발파·대규모 붕괴처럼 피하는 것 외에 대응이 없는 위험이 상존하는 곳이라, 관리감독자의 첫 직무가 '대피방법 교육'입니다. 영상의 조회 장면이 그 실물.

왜 물이 핵심인가 — 함수·용수·동결은 모두 물이 비탈면 강도를 깎는 경로입니다. 폭우 후 점검이 명시된 이유이고, 해빙기(동결 융해)가 채석장 붕괴의 단골 계절인 이유입니다.

다른 작업의 관리감독자 직무와 구분 — 거푸집·노천굴착·흙막이·터널굴착·구축물 해체는 '안전한 작업방법 결정·지휘 / 재료·기구 점검·불량품 제거 / 보호구 착용 감시'의 공통 3종. 발문의 작업이 '채석'인지 그 외인지에 따라 답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