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영상은 발파작업이다. 전기 발파 작업시작 전 발파기재에 대하여 확인 상세 페이지

쿠미핸즈 실리콘 목걸이 줄 릴홀더 사원증 케이스, 1개, 화이트🚀 가격 보기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영상은 발파작업이다. 전기 발파 작업시작 전 발파기재에 대하여 확인해야 하는 사항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발파 준비 구역에서 영희가 발파기의 출력을 측정기로 확인하고, 발파모선을 풀어 피복이 벗겨진 곳이 없는지 살핀다. 결선 부위는 절연테이프로 감아 나무 상자 위에 얹어 지면과 띄워 둔다.

해설

사용하고자 하는 전기식 발파기의 능력을 측정하고 이상 유무를 확인해야 한다

발파모선의 저항이 크면 뇌관에 전달되는 전류가 작아짐을 고려하여 발파모선의 규격을 신중히 선택하고, 절연저항과 피복의 파손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모든 결선 부위는 전류의 누설이나 전선의 단선을 방지하기 위하여 절연테이프로 감아주거나 나무상자 등 절연물에 고정하여 지면으로부터 이격시켜야 한다

발파모선을 뇌관에 연결하기 전에 단선 또는 단락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해설

근거 발파 표준안전 작업지침 제16조(발파기재의 검사) — 전기 발파의 작업 전 확인사항입니다.

넷을 회로 순서로 — 발파기(①능력 측정) → 모선(②규격·절연저항·피복) → 결선부(③절연·이격) → 연결 전(④단선·단락 확인). 전류가 흐르는 경로를 따라가면 자연히 배열됩니다.

②의 논리 — 발파모선이 길고 가늘수록 저항이 커져 뇌관에 도달하는 전류가 작아지고, 전류 부족은 불발의 원인이 됩니다. 규격(굵기·길이) 선택+절연·피복 확인이 한 묶음인 이유.

③의 이격 — 결선부가 젖은 지면에 닿으면 누설 전류로 기폭 에너지가 새거나, 미주전류가 침입할 수 있습니다. 절연테이프+절연물 위 고정(영상의 나무 상자)이 그 대책.

④의 순서 — 단선·단락 확인은 뇌관 연결 전입니다. 연결 후 시험은 그 자체가 기폭 위험이므로, 규칙 제348조 제6호(점화 전 장전 장소로부터 30m 이상 떨어진 곳에서 저항측정·도통시험)와 이어집니다.

발파 규칙 세트 복습 — 작업기준(제348조: 언 다이너마이트·장전 중 화기 금지·불발 시 5분/15분), 작업중지·피난(제349조: 벼락 시 장전 중지·앞면과 상부 방호 피난장소), 최소 저항선(지침 제2조 정의). 지침(기재 검사)과 규칙(작업 수칙)의 층 구분을 유지하세요.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