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둥근톱기계로 작업하던 중 발생한 재해 사례이다. 다음 물음에 답…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19년 4회 1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영상은 둥근톱기계로 작업하던 중 발생한 재해 사례이다.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 영상 설명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철수가 가설분전함의 누전차단기 작동 상태와 전선 체결 상태를 점검한 뒤, 둥근톱기계로 합판을 자른다.
둥근톱의 톱날접촉예방장치가 톱날 위로 들려 올라가 톱날이 그대로 드러나 있고, 톱날 뒤쪽에 있어야 할 얇은 쐐기 모양 부품도 보이지 않는다.
철수는 빨간 면장갑을 낀 손으로 합판을 밀어 넣으면서 다른 곳을 쳐다본다.
톱밥과 분진이 뿌옇게 날리는데 보안경도 마스크도 쓰지 않았다.
① 이 재해의 발생원인 3가지를 쓰시오.
②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이러한 전동기계·기구를 사용할 때 누전차단기를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작업장소 2가지를 쓰시오.
① 재해발생 원인
㉮ 분할날 등 반발예방장치가 설치되지 않아 목재가 튕겨 나오거나 손이 톱날에 닿아 절단될 위험이 있다
㉯ 톱날접촉예방장치가 들려 있어 톱날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
㉰ 회전하는 기계를 다루면서 말려 들어갈 수 있는 면장갑을 착용하였다
㉱ 작업 중 다른 곳을 쳐다보아 주시가 태만하였다
㉲ 분진작업 중 보안경과 방진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
② 누전차단기 설치 작업장소
㉮ 대지전압이 150V를 초과하는 이동형 또는 휴대형 전기기계·기구를 사용하는 장소
㉯ 물 등 도전성이 높은 액체가 있는 습윤장소에서 사용하는 저압용 전기기계·기구를 사용하는 장소
㉰ 철판·철골 위 등 도전성이 높은 장소에서 사용하는 이동형 또는 휴대형 전기기계·기구를 사용하는 장소
㉱ 임시배선의 전로가 설치되는 장소에서 사용하는 이동형 또는 휴대형 전기기계·기구를 사용하는 장소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상 둥근톱에는 분할날 등 반발예방장치와 톱날접촉예방장치를 달아야 하는데, 영상은 두 장치가 모두 제 역할을 못 하는 상태다.
- 반발예방장치 미설치 — 톱날 뒤의 얇은 쐐기 모양 판인 분할날이 없으면 잘린 틈이 오므라들며 톱날을 물어 목재가 작업자 쪽으로 튕겨 나온다.
- 톱날접촉예방장치 들림 — 덮개가 들려 톱날이 드러나 손이 그대로 닿을 수 있다.
- 면장갑 착용 — 회전하는 날에 실오라기가 걸리면 손이 말려 들어간다.
- 주시 태만 — 손과 톱날이 가까운 작업인데 다른 곳을 쳐다봤다.
- 보호구 미착용 — 톱밥·분진이 날리는데 보안경과 방진마스크를 쓰지 않았다.
누전차단기는 같은 규칙 제304조에 따라 감전되기 쉬운 네 가지 경우에 반드시 설치한다.
- 대지전압 150V 초과 이동형·휴대형 기계·기구 — 일반 220V 공구가 모두 해당한다.
- 물 등 도전성이 높은 액체가 있는 습윤장소의 저압용 기계·기구.
- 철판·철골 위 등 도전성이 높은 장소의 이동형·휴대형 기계·기구.
- 임시배선의 전로가 설치되는 장소의 이동형·휴대형 기계·기구 — 건설현장 가설분전함이 대표적이다.
감전방지용 누전차단기의 기본 성능은 정격감도전류 30mA 이하, 작동시간 0.03초 이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