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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제품의 제작과정이다. 다음 물음에 답…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20년 3회 3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영상은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제품의 제작과정이다.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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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탈형
② 거푸집 제작(박리제 도포)
③ 철근 배근 및 조립
④ 수중양생
⑤ 콘크리트 타설
⑥ 선 부착품 설치(인서트·전기부품 등) 및 철근 거치


① 위 작업을 올바른 제작순서대로 나열하시오.

② 네 번째로 이루어지는 작업의 이름을 쓰시오.

해설

① 제작순서:
② → ⑥ → ③ → ⑤ → ④ → ①

(거푸집 제작·박리제 도포 → 선 부착품 설치 및 철근 거치 → 철근 배근 및 조립 → 콘크리트 타설 → 수중양생 → 탈형)

※ 시험장 영상에 따라 콘크리트 타설 → 탈형 → 수중양생(탈형한 부재를 물에 담그는 순서)으로 나오기도 해, 이 순서도 답으로 인정된다. 어느 쪽이든 네 번째 작업은 콘크리트 타설이다.

② 네 번째 작업: 콘크리트 타설


[해설]

PC 부재는 틀 만들기 → 매립물·철근 넣기 → 타설 → 양생 → 탈형 순서로 만든다. 따라서 네 번째 작업은 콘크리트 타설이다.

  • 거푸집 제작·박리제 도포 — 콘크리트가 거푸집에 달라붙지 않도록 타설 전에 바른다.
  • 선 부착품 설치 및 철근 거치 — 인서트(나중에 볼트를 걸 매립 너트)·전기부품은 굳은 뒤에는 넣을 수 없어 미리 고정한다.
  • 철근 배근 및 조립 — 거치한 철근을 설계대로 배치·결속해 뼈대를 완성한다.
  • 콘크리트 타설 — 준비가 끝난 거푸집 안에 콘크리트를 붓는다.
  • 수중양생 — 물속에서 온도·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강도가 고르게 나게 한다.
  • 탈형 — 충분한 강도가 난 뒤에 거푸집을 떼어 내야 부재가 상하지 않는다.

외우는 요령: ‘틀 짜고 → 심고 → 엮고 → 붓고 → 굳히고 → 뗀다’로 흐름을 기억한다.

수중양생과 탈형의 선후는 수험서에서도 '논란이 많은 문제'로 보고 두 순서를 모두 정답으로 싣는다. 거푸집째 물을 채워 굳히는 영상이면 수중양생 → 탈형, 거푸집을 떼어 낸 부재를 수조에 담그는 영상이면 탈형 → 수중양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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