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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폭설과 한파가 지난 건설현장이다. 이때 하여야 할 조치사항 2가…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20년 5회 1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영상은 폭설과 한파가 지난 건설현장이다. 이때 하여야 할 조치사항 2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밤새 내린 눈이 현장 바닥과 통로, 비계 발판 위에 두껍게 쌓여 있다. 낮에 녹았다 밤에 다시 언 자리는 표면이 반들반들하게 얼어 있다.

작업자가 통로를 지나다 미끄러져 휘청인다. 가설 지붕과 자재 위에도 눈이 그대로 얹혀 있다.

해설

① 동결구간의 얼음을 제거한다

② 모래 또는 염화칼슘을 살포하여 미끄럼을 방지한다

③ 통로·작업발판 등에 쌓인 눈을 제거한다

④ 가설구조물에 쌓인 눈(적설하중)을 제거하여 붕괴를 방지한다


[해설]

폭설·한파 뒤 현장은 미끄러짐(넘어짐)과 적설하중에 의한 붕괴라는 두 위험을 함께 막아야 한다.

  • 동결구간 얼음 제거 — 얼어붙은 통로 표면을 깨서 치우는 근본 대책이다.
  • 모래·염화칼슘 살포 — 모래는 마찰을 높이고, 염화칼슘은 어는점을 낮춰 얼음을 녹인다.
  • 통로·작업발판 눈 제거 — 사람이 다니고 딛는 곳부터 눈을 치워 미끄럼을 막는다.
  • 가설구조물 적설 제거 — 가설 지붕·자재 위에 쌓인 눈의 무게(적설하중)가 설계하중을 넘으면 구조물이 무너진다.

외우는 요령: 앞의 세 가지는 사람이 미끄러지는 것을, 마지막 하나는 구조물이 무너지는 것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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