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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공사 표준안전작업지침」상 장약작업을 할 때 준수하여야 할 사항 3…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20년 5회 1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터널공사 표준안전작업지침」상 장약작업을 할 때 준수하여야 할 사항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터널 굴진면에 천공한 구멍이 여러 줄로 나 있고, 작업자들이 그 구멍에 약포를 하나씩 밀어 넣고 있다.

한쪽에서는 아직 천공이 끝나지 않아 드릴이 계속 돌아가고 있고, 다른 쪽에서는 장약이 진행 중이다.

바닥에는 뚫으면서 나온 돌 부스러기가 그대로 쌓여 있다.

해설

① 폭약을 장진할 때는 발파구멍을 잘 청소하며, 이때 공저(구멍 바닥)까지 완전히 청소하여 작은 돌 등을 남기지 않아야 한다

② 천공작업이 완료된 후 장약작업을 실시하여야 하며, 천공과 장약의 동시작업을 하지 않아야 한다

③ 장약봉은 똑바르고 옹이가 없는 목재 등 부도체로 하고, 장진구는 마찰·정전기 등에 의한 폭발의 위험성이 없는 절연성의 것을 사용하여야 한다

④ 약포는 1개씩 신중히 장약봉으로 집어넣고, 사전에 측정한 폭약의 길이와 천공깊이의 차를 점검하면서 약포 간의 빈틈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⑤ 포장이 없는 화약이나 폭약을 장진할 때에는 화기의 사용을 금하고 근접한 곳에서 흡연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⑥ 약포를 발파공 내에서 강하게 압착하지 않아야 한다

⑦ 장진물에는 종이, 솜 등을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⑧ 전기뇌관을 사용할 때에는 전선, 모터 등에 접근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해설]

터널공사 표준안전작업지침의 장약작업 기준으로 보면, 영상은 천공과 장약을 동시에 하고 구멍 청소도 하지 않은 것이 문제다.

  • 발파구멍 청소: 공저(구멍 바닥)까지 돌 부스러기를 치워야 약포가 끝까지 들어가 불발이 생기지 않는다.
  • 천공 완료 후 장약: 드릴의 진동·열이 화약에 전해지지 않도록 천공과 장약을 동시에 하지 않는다.
  • 장약봉·장진구: 불꽃·정전기가 생기지 않도록 옹이 없는 목재 같은 부도체와 절연성 기구를 쓴다.
  • 약포는 1개씩 장전: 폭약 길이와 천공깊이의 차를 확인하며 약포 사이에 빈틈이 없게 해야 폭발이 중간에 끊기지 않는다.
  • 화기·흡연 금지: 포장이 없는 화약·폭약은 불씨에 바로 반응한다.
  • 강한 압착 금지: 약포를 세게 누르는 충격만으로도 폭발할 수 있다.
  • 종이·솜 사용 금지: 구멍을 메우는 장진물로 불붙기 쉬운 재료를 쓰지 않는다.
  • 전기뇌관 사용 시: 전선·모터에서 생기는 유도전류로 기폭되지 않도록 가까이 가지 않는다.

외우는 요령: 청소 → 천공 완료 확인 → 부도체 장약봉 → 1개씩 장전으로, 작업 흐름대로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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