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폭설과 한파가 지난 건설현장이다. 이때 하여야 할 조치사항 2가…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21년 1회 3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영상은 폭설과 한파가 지난 건설현장이다. 이때 하여야 할 조치사항 2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밤새 내린 눈이 현장 바닥과 통로, 비계 발판 위에 두껍게 쌓여 있다. 낮에 녹았다 밤에 다시 언 자리는 표면이 반들반들하게 얼어 있다.
작업자가 통로를 지나다 미끄러져 휘청인다. 가설 지붕과 자재 위에도 눈이 그대로 얹혀 있다.
해설
① 동결구간의 얼음을 제거한다
② 모래 또는 염화칼슘을 살포하여 미끄럼을 방지한다
③ 통로·작업발판 등에 쌓인 눈을 제거한다
④ 가설구조물에 쌓인 눈(적설하중)을 제거하여 붕괴를 방지한다
[해설]
폭설·한파가 지난 현장에서는 미끄러져 넘어지는 사고와 적설하중으로 인한 붕괴, 이 두 위험을 없애는 것이 핵심이다.
- 동결구간 얼음 제거: 녹았다 다시 언 빙판을 깨서 치우는 근본 대책이다.
- 모래·염화칼슘 살포: 모래는 마찰을 높이고, 염화칼슘은 어는점을 낮춰 얼음을 녹여서 미끄럼을 막는다.
- 통로·작업발판 눈 제거: 사람이 다니고 딛는 곳의 눈부터 치워 넘어짐·떨어짐을 막는다.
- 가설구조물 눈 제거: 가설 지붕·자재 위에 쌓인 눈의 무게(적설하중)가 설계하중을 넘어 무너지지 않게 한다.
혼동 주의: 제거가 근본 대책이고 살포는 다 치우지 못한 곳에 쓰는 보조 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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