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영상은 건물 외벽 돌마감 공사 현장이다. 이 현장에서 추락재해를 유발하…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21년 4회 3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영상은 건물 외벽 돌마감 공사 현장이다. 이 현장에서 추락재해를 유발하는 불안전한 요소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바닥에서 2m가 넘는 높이에서 철수가 석재를 붙이고 있다. 발밑 작업발판은 판재 몇 장을 얹어 놓은 정도로 부실하고, 안전난간은 어디에도 없다. 철수는 안전대를 착용하지 않았다.

아래에서는 영희가 안전모를 쓰지 않은 채 돌을 들어 올려 위로 건네는데, 오르내릴 사다리나 계단 같은 승강설비가 없어 서로 손으로 주고받는다.

영희가 무거운 돌을 들어 올리다 허리를 삐끗한다.

해설

① 안전난간 미설치

② 작업발판 부실(기준에 맞는 작업발판 미설치)

③ 승강설비 미설치

④ 안전대 부착설비 및 안전대 미착용


[해설]

높이 2m 이상의 추락 위험 장소에서는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라 작업발판·안전난간·승강설비·안전대를 갖춰야 한다. ‘불안전한 요소’는 상태를 묻는 것이므로 “무엇이 없다·부실하다”로 답한다.

  • 안전난간 미설치 — 작업발판 가장자리에서 몸이 밖으로 넘어가는 것을 막을 수단이 없다.
  • 작업발판 부실 — 판재를 얹어만 두면 밟는 순간 들리거나 뒤집혀 함께 떨어진다(기준은 폭 40cm 이상·지지물에 고정).
  • 승강설비 미설치 — 사다리·계단이 없으면 구조물을 타고 오르내리게 되고, 자재를 손으로 주고받다 떨어진다.
  • 안전대 부착설비 및 안전대 미착용 — 발판과 난간이 부실할 때 마지막으로 추락을 막아 줄 수단마저 없다.

혼동 주의: 영희의 안전모 미착용과 허리 부상은 각각 낙하물 재해와 근골격계 재해 요소다. 추락재해 요소로 답하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