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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법령」상 비계(달비계, 달대비계 및 말비계는 제외한다)의 …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23년 2회 1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산업안전보건법령」상 비계(달비계, 달대비계 및 말비계는 제외한다)의 높이가 2m 이상인 작업장소에 설치하는 작업발판의 구조 기준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작업자 두 명이 비계를 조립하고 있다. 발판이 아직 깔리지 않아, 한 명이 나무 널판 한 장을 안전난간 위에 걸쳐 놓고 그 위에 올라선다.

널판은 한쪽 끝만 걸려 있어 흔들리는데, 그 상태로 아래에서 고정철물을 받아 들다가 균형을 잃고 떨어진다.

해설

① 발판재료는 작업할 때의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견고한 것으로 할 것

② 작업발판의 폭은 40cm 이상으로 하고, 발판재료 간의 틈은 3cm 이하로 할 것(외줄비계는 고용노동부장관이 별도로 정하는 기준에 따른다)

③ 추락의 위험이 있는 장소에는 안전난간을 설치할 것

④ 작업발판의 지지물은 하중에 의하여 파괴될 우려가 없는 것을 사용할 것

⑤ 작업발판재료는 뒤집히거나 떨어지지 않도록 둘 이상의 지지물에 연결하거나 고정시킬 것

⑥ 작업발판을 작업에 따라 이동시킬 경우에는 위험 방지에 필요한 조치를 할 것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56조가 비계 높이 2m 이상 작업장소의 작업발판 구조를 정한다.

  • 발판재료는 작업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견고해야 한다.
  • 폭은 40cm 이상, 발판재료 간 틈은 3cm 이하로 해야 한다.
  • 추락 위험이 있는 장소에는 안전난간을 설치한다.
  • 지지물은 하중으로 파괴될 우려가 없는 것을 쓴다.
  • 발판재료는 뒤집히거나 떨어지지 않도록 둘 이상의 지지물에 연결하거나 고정한다.
  • 작업에 따라 발판을 옮길 때는 위험 방지 조치를 한다.

영상은 널판 한쪽 끝만 걸쳐 둘 이상의 지지물에 고정하지 않은 경우다. 한 점만 걸린 판은 밟는 순간 지렛대처럼 뒤집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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