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공사 중 강(鋼)아치 지보공을 조립할 때 준수하여야 할 사항 3가지…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23년 4회 2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터널공사 중 강(鋼)아치 지보공을 조립할 때 준수하여야 할 사항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굴착이 끝난 터널 안쪽에서 작업자들이 아치 모양으로 휜 H형강을 세워 붙이고 있다.
이미 세워진 것들이 일정한 간격으로 늘어서 있고, 아치와 아치 사이는 가로로 지나는 부재로 이어져 있다. 아치와 암반 사이의 빈틈에는 나무 조각을 끼워 넣는다.
해설
① 조립간격은 조립도에 따를 것
② 주재가 아치작용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쐐기를 박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할 것
③ 연결볼트 및 띠장 등을 사용하여 주재 상호간을 튼튼하게 연결할 것
④ 터널 등의 출입구 부분에는 받침대를 설치할 것
⑤ 낙하물이 근로자에게 위험을 미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널판 등을 설치할 것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64조(조립 또는 변경 시의 조치)에 있는 강아치 지보공 조립 기준이다.
- 조립간격 — 지반 조건을 반영한 조립도의 간격을 임의로 벌리지 않는다.
- 쐐기 — 아치와 암반 사이 틈을 메워 하중이 고르게 전달되어야 아치작용(휘지 않고 압축으로 하중을 받는 원리)이 생긴다.
- 주재 연결 — 연결볼트와 띠장(아치 사이를 가로로 잇는 부재)으로 묶어 아치가 옆으로 넘어지지 않게 한다.
- 출입구 받침대 — 지보공 열의 끝부분이 밀리지 않도록 받친다.
- 널판 — 낙하물 위험이 있으면 암반 조각이 근로자에게 떨어지지 않게 설치한다.
혼동 주의: 기둥 침하를 막는 받침목은 같은 조의 일반 조립 기준이며, 강아치 지보공 항목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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