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교류아크용접 작업 중 재해가 발생한 사례이다. 「산업안전보건법령…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25년 1회 2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영상은 교류아크용접 작업 중 재해가 발생한 사례이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교류아크용접기에 자동전격방지기를 설치하여야 하는 장소 3곳을 쓰시오.
▶ 영상 설명
철수가 철재를 교류아크용접하고 있다. 한 번 용접을 마친 뒤 슬래그를 털어 내고 눈으로 용접면을 확인한다.
다시 아크를 일으키려고 용접봉을 모재에 대는 순간 몸이 굳으며 그대로 쓰러진다.
철수는 안전모가 아닌 일반 캡 모자를 쓰고 있고, 손에는 목장갑만 끼고 있다.
해설
① 선박의 이중 선체 내부, 밸러스트 탱크(평형수 탱크), 보일러 내부 등 도전체에 둘러싸인 장소
② 추락할 위험이 있는 높이 2m 이상의 장소로서 철골 등 도전성이 높은 물체에 근로자가 접촉할 우려가 있는 장소
③ 근로자가 물·땀 등으로 인하여 도전성이 높은 습윤 상태에서 작업하는 장소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06조 제2항이 자동전격방지기를 달아야 하는 장소로 정한 곳이다.
- 선박의 이중 선체 내부·밸러스트 탱크·보일러 내부처럼 도전체에 둘러싸인 장소는 어디에 닿아도 전류가 흐른다.
- 높이 2m 이상의 추락 위험 장소로서 철골 등 도전성이 높은 물체에 닿을 우려가 있는 곳은 감전이 추락으로 이어진다.
- 물·땀 등으로 도전성이 높은 습윤 상태에서 작업하는 장소는 몸의 저항이 낮아져 있다.
자동전격방지기는 아크가 끊긴 동안 용접봉의 높은 무부하전압을 안전전압으로 낮춰, 영상처럼 아크를 다시 일으키는 순간의 감전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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