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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푸집 및 지보공(동바리)의 구성 재료에 관하여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부재의 명칭을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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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푸집 및 지보공(동바리)의 구성 재료에 관하여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부재의 명칭을 각각 쓰시오.


① 거푸집널을 직접 받치며 일정 간격으로 나란히 놓이는 부재

② ①을 받쳐 그 하중을 동바리로 전달하는, ①과 직각으로 놓이는 부재

③ ②를 아래에서 받치는 수직 부재

해설

장선

멍에

동바리


해설

하중이 내려가는 순서로 외우면 절대 헷갈리지 않습니다.

콘크리트 → 거푸집널 → 장선 → 멍에 → 동바리 → 지반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한 단계씩 힘을 넘겨받습니다.

장선과 멍에는 서로 직각입니다. 장선이 촘촘히 깔리고, 그 아래를 멍에가 가로질러 받칩니다. 이름이 헷갈리면 '장선이 위, 멍에가 아래'만 기억하세요.

거푸집널은 콘크리트에 직접 닿는 판(합판·금속판)입니다. 거푸집의 마감면을 결정합니다.

동바리는 그 전부를 아래에서 떠받치는 수직 부재로, 파이프 서포트·강관틀·조립강주·시스템 동바리·보 형식 등 유형이 나뉩니다. 유형마다 조립 시 안전조치가 다릅니다(규칙 제332조의2).

왜 이 순서를 묻는가 하면, 붕괴가 가장 약한 단계에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동바리가 멀쩡해도 멍에가 부족하면 그 사이가 처지고, 장선 간격이 넓으면 거푸집널이 배부릅니다.

연직하중도 함께 정리하세요. 거푸집·콘크리트·철근·작업원·타설용 기계기구·가설설비등의 중량·충격하중이 전부 이 경로로 동바리에 실립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