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파작업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준수하도록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사업주가 …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25년 3회 1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발파작업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준수하도록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사업주가 조치해야 할 사항과 관련하여 ( )에 알맞은 내용을 쓰시오.
▶ 영상 설명
터널 막장에서 천공한 구멍에 화약을 장전하고 있다. 장전을 마친 뒤 작업자들이 뒤로 물러나 대피한다.
점화 후에도 폭발음이 들리지 않아, 작업자 한 명이 막장 쪽을 살피며 다가가려 한다.
① 전기뇌관에 의한 경우에는 발파모선을 점화기에서 떼어 그 끝을 단락시켜 놓는 등 재점화되지 않도록 조치하고, 그때부터 ( ① )분 이상 경과한 후가 아니면 화약류의 장전장소에 접근시키지 않도록 할 것
② 전기뇌관 외의 것에 의한 경우에는 점화한 때부터 ( ② )분 이상 경과한 후가 아니면 화약류의 장전장소에 접근시키지 않도록 할 것
③ 전기뇌관에 의한 발파의 경우 점화하기 전에 화약류를 장전한 장소로부터 ( ③ )m 이상 떨어진 안전한 장소에서 전선에 대하여 저항측정 및 도통시험을 할 것
해설
① 5
② 15
③ 30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48조는 불발 때 장전장소에 다시 접근하기까지 기다릴 시간과 도통시험을 하는 거리를 정한다. 불발은 점화 후 화약이 폭발하지 않았거나 폭발했는지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다.
- 전기뇌관 — 발파모선을 점화기에서 떼어 끝을 단락시킨 때부터 5분 이상 기다린다. 다시 불붙을 전기 경로를 끊었으므로 대기시간이 짧다.
- 전기뇌관 외(도화선 등) — 점화한 때부터 15분 이상 기다린다. 불이 어디까지 타들어 갔는지 알 수 없어 대기시간이 길다.
- 저항측정·도통시험 — 전선에 전류를 흘려 보는 시험이라 뇌관이 터질 수 있다. 그래서 장전장소에서 30m 이상 떨어진 곳에서 한다.
외우는 요령: 5-15-30 순서로 외운다. 시간을 재기 시작하는 시점이 전기뇌관은 단락시킨 때, 그 밖의 방식은 점화한 때라는 점도 함께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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