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자가 비계를 조립·해체하는 작업 중이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비계… | 건설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17년 2회 2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작업자가 비계를 조립·해체하는 작업 중이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비계의 조립·해체 작업 시 안전대책 2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공장 내부에 짜 올린 비계에서 작업자 두 명이 강관을 잡고 오르내리며 조립하고 있다.
비계에는 아직 발판이 모두 깔리지 않았고, 작업자들은 강관 위를 딛고 이동한다. 안전대를 걸 수 있는 줄은 보이지 않는다.
해설
① 폭 20cm 이상의 발판을 설치할 것
② 근로자로 하여금 안전대를 사용하도록 할 것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57조(비계 등의 조립·해체 및 변경)에 따라, 비계재료를 연결하거나 해체할 때는 발판과 안전대로 추락을 막아야 한다.
- 발판 설치 — 강관 위를 딛지 않도록 폭 20cm 이상의 발판을 깔아 디딜 면을 확보한다.
- 안전대 사용 — 발판이 덜 깔린 상태에서 떨어질 때 몸을 붙들어 주도록 안전대를 걸게 한다.
혼동 주의: 완성된 비계에서 작업할 때의 작업발판 폭은 40cm 이상이고, 조립·해체 중에 20cm를 허용하는 대신 안전대를 반드시 함께 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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