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푸집 및 지보공(동바리) 시공 시 「콘크리트공사 표준안전작업지침」상 고려할 연직하중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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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푸집 및 지보공(동바리) 시공 시 「콘크리트공사 표준안전작업지침」상 고려할 연직하중에 해당하는 예시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슬래브 아래 공간에 파이프 서포트가 촘촘히 세워져 있고, 그 위로 멍에와 장선이 얹혀 거푸집을 받치고 있다.
바닥에는 아직 조립하지 않은 강관 자재가 쌓여 있다.
① 거푸집
② 콘크리트
③ 철근
④ 작업원
⑤ 타설용 기계기구
⑥ 가설설비등의 중량
⑦ 충격하중
해설
연직하중은 '위에서 아래로 누르는 힘'입니다. 동바리가 실제로 받아 내야 하는 무게가 전부 여기에 들어갑니다.
두 갈래로 나누어 외우세요. ①②③은 구조물 자체(고정하중), ④⑤⑥⑦은 작업 때문에 생기는 것(활하중)입니다.
④의 작업원이 답에 들어간다는 점이 이 문제의 포인트입니다. 사람도 하중입니다. 여러 명이 한곳에 모이면 무시할 수 없습니다.
⑦의 충격하중이 가장 놓치기 쉽습니다. 콘크리트를 쏟아붓는 순간과 다짐기(바이브레이터)의 진동은 정지 상태의 무게보다 훨씬 큰 힘을 순간적으로 만듭니다. 붕괴는 대개 이 순간에 일어납니다.
하중의 세 종류를 함께 정리하세요. 연직하중(수직으로 누르는 힘), 횡하중(옆에서 미는 힘 — 풍압·수평 방향 충격·기울기), 측압(굳지 않은 콘크리트가 거푸집 벽을 옆으로 미는 압력)입니다.
측압이 커지는 조건도 알아두세요. 타설 속도가 빠를수록, 온도가 낮을수록, 슬럼프가 클수록, 다짐이 충분할수록, 벽 두께가 두꺼울수록 측압이 커집니다.
동바리 조립 시 안전조치는 받침대는 3단 이상 쌓지 않을 것, 깔목·깔판 등으로 침하 방지, 상하 고정 및 미끄러짐 방지, 강재와 강재의 접속부·교차부는 볼트·클램프 등 전용철물로 연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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