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굴착작업 시 토석이 붕괴되는 원인을 외적원인과 내적원인으로 구분할 때, 외적원인에 해 상세 페이지

모나미 컴퓨터용 OMR 카드용 싸인펜 검정색 싸인펜 12자루 1세트, 1box, 12본입가격 보기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굴착작업 시 토석이 붕괴되는 원인을 외적원인과 내적원인으로 구분할 때, 외적원인에 해당하는 사항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철수가 굴착기로 비탈면을 파 내려가고 있다. 굴착면은 위쪽이 안으로 파여 들어가 있고, 파낸 흙이 굴착면 아래로 흘러내려 쌓여 있다.

해설

① 사면·법면의 경사 및 기울기의 증가

② 절토 및 성토 높이의 증가

③ 공사에 의한 진동 및 반복 하중의 증가

④ 지표수 및 지하수의 침투에 의한 토사 중량의 증가

지진, 차량, 구조물의 하중작용

⑥ 토사 및 암석의 혼합층 두께


해설

외적원인과 내적원인을 가르는 기준흙 자체의 성질인가, 밖에서 가해진 조건인가입니다.

외적원인모양이 바뀌거나(경사·높이) 힘이 더해지는 것(진동·하중·물)입니다. 사람이 공사로 만들어 낸 조건이 대부분입니다.

내적원인절토 사면의 토질·암질, 성토 사면의 토질구성 및 분포, 토석의 강도 저하입니다. 흙과 암반이 원래 갖고 있던 성질입니다.

'물'이 외적원인에 들어가는 것이 이 문항의 포인트입니다. 물이 스미면 무게는 늘고 마찰(전단강도)은 줄어 붕괴 조건이 양쪽에서 나빠집니다.

이 영상의 위험 신호는 굴착면 위쪽이 안으로 파여 들어간 오버행 상태입니다. 위가 튀어나오면 아래를 팔수록 제 무게로 떨어져 내립니다.

굴착면 기울기는 별표11에 따라 모래 1:1.8 / 연암 및 풍화암 1:1.0 / 경암 1:0.5 / 그 밖의 흙 1:1.2이며, 작업 전에는 제338조에 따라 부석·균열 유무함수·용수 및 동결의 유무 또는 상태 변화를 점검해야 합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