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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업법령상 허가증 등의 수수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경비지도사 2차(기계)] 1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비지도사 2차(기계)] 13년 1회차
경비업법령상 허가증 등의 수수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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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자가 응시수수료를 과오납한 경우 납부한 응시수수료 전액을 반환받는다.
2
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자가 시험시행일 7일 전에 접수를 취소한 경우 납부한 응시수수료 전액을 반환받는다.
3
관할경찰관서장은 정보통신망을 이용하여 전자화폐ㆍ전자결제 등의 방법으로 수수료를 납부하게 할 수 있다.
4
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자의 귀책사유로 시험에 응시하지 못한 경우 납부한 응시수수료의 전액을 반환받는다.
해설

[현행 법령 안내] 현행 기준으로는 정답이 달라집니다. 응시수수료는 시험시행일 20일 전까지 취소해야 전액, 10일 전까지는 100분의 50이 반환되어(「경비업법 시행령」 제28조제4항, 2014년 6월 3일 개정), 7일 전 취소 시 전액 반환은 옳지 않습니다.

시험시행일을 기준으로 정해진 기간(이 회차 당시 7일) 전에 응시원서 접수를 취소하면 납부한 응시수수료 전액을 반환받는다는 설명이 옳다. 반환 기준일은 이후 개정으로 달라졌으므로 현행 조문은 따로 확인해야 한다.

  • 과오납한 경우에는 과오납한 금액을 돌려받는 것이지 납부한 응시수수료 전액을 반환받는 것이 아니다.
  • 응시하지 못한 경우의 전액 반환은 시험 시행기관의 귀책사유일 때 인정되고, 응시자 본인의 귀책사유는 해당하지 않는다.
  •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전자화폐·전자결제 납부를 정할 수 있는 주체는 관할 경찰관서장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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