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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업법령상 특수경비원의 의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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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비지도사 2차(기계)] 14년 1회차
경비업법령상 특수경비원의 의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쟁의행위 유형 중 태업은 할 수 있지만, 파업은 할 수 없다.
2
관할 경찰관서장의 허가없이 경비구역을 벗어나서는 아니 된다.
3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시설주ㆍ관할 경찰관서장 및 소속상사의 직무상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
4
사람을 향하여 권총을 발사하고자 하는 때에는 구두에 의한 경고가 아닌 공포탄사격에 의한 경고가 선행되어야 한다.
해설

특수경비원은 직무 수행 중 시설주ㆍ관할 경찰관서장 및 소속상사의 직무상 명령에 복종해야 하므로 이 설명이 옳다.

  • 특수경비원은 파업ㆍ태업 등 쟁의행위 일체를 할 수 없으므로, 태업만 예외적으로 허용된다는 서술은 틀리다.
  • 경비구역을 벗어날 수 없도록 하는 기준은 소속상사의 허가 또는 정당한 사유이므로, 허가 주체를 관할 경찰관서장으로 든 서술은 틀리다.
  • 사람에게 권총을 발사하려는 경우 구두 또는 공포탄 사격에 의한 경고가 선행되어야 하므로, 공포탄 경고만 인정된다는 서술은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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