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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지기를 올바르게 설치한 사람은?갑: 문틀에 자석부를 설치하고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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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비지도사 2차(기계)] 21년 1회차

감지기를 올바르게 설치한 사람은?

  • 갑: 문틀에 자석부를 설치하고 문에 센서부를 평행하게 이격이 없도록 자석 감지기를 설치
  • 을: 오경보 방지를 위해 유리부분에 부착할 때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접착 면에 스펀지를 받히고 유리 감지기를 설치
  • 병: 수풀이나 우거진 장소를 피하여 투광기와 수광기를 마주보도록 평행하게 장력 감지기를 설치
  • 정: 에어컨, 난방기의 영향을 피해 지면에서 2.5 m 높이에 열선 감지기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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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에어컨·난방기의 영향을 피해 지면에서 2.5m 높이에 열선 감지기를 설치한 것이 올바른 설치다.

열선 감지기(수동형 적외선 감지기)는 사람의 체온과 배경의 온도 차를 잡아내므로, 에어컨·난방기·환기구처럼 급격한 온도 변화를 만드는 열원을 감시 범위에서 벗어나게 하고 적정 높이에 다는 것이 오경보 방지의 기본이다.

  • 자석 감지기는 자석부를 움직이는 문짝에, 리드스위치가 든 센서부를 고정된 문틀에 붙여야 한다. 문틀에 자석부, 문에 센서부를 붙이면 배선이 움직이는 문짝을 따라가게 되어 단선·오작동을 부른다.
  • 유리 감지기는 유리면의 충격·진동을 그대로 받아야 하므로 유리에 직접 밀착시켜야 한다. 접착면에 스펀지를 받히면 충격이 흡수되어 정작 실제 침입을 놓치는 실보(失報)가 생긴다.
  • 투광기와 수광기를 마주 보게 두는 것은 적외선(광전식) 감지기의 설치 방법이다. 장력 감지기는 울타리 등에 친 와이어의 장력 변화를 잡는 방식이라 투광기·수광기 자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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