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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경호인이 만찬 중 구토와 함께 졸도하였을 때 경호원의 최초 행동으로 맞는 것은?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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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비지도사 2차(일반)] 04년 1회차
피경호인이 만찬 중 구토와 함께 졸도하였을 때 경호원의 최초 행동으로 맞는 것은?
1
의사를 부르고 기다린다.
2
입안의 오물을 제거한다.
3
바로 인공호흡을 실시한다.
4
정신을 차리도록 찬물을 끼얹는다.
해설

피경호인이 구토와 함께 졸도했을 때 경호원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조치는 입안의 오물을 제거하여 기도를 확보하는 것이다.

구토물이 기도를 막으면 질식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의사를 부르거나 인공호흡을 실시하기에 앞서 기도 확보가 최우선이다.

정신을 차리게 하려고 찬물을 끼얹는 행위는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어 응급처치 요령에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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