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임무 수행 중 타박상을 입었을때의 조치사항으로 틀린 것은? | [경비지도사 2차(일반)] 0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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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임무 수행 중 타박상을 입었을때의 조치사항으로 틀린 것은?
1
출혈이 멈추고 부기가 가라앉으면 더운물 치료나 온찜질을 해준다.
2
8~10시간 동안 얼음찜질을 해준다.
3
상처부위는 심장보다 낮게 해서 혈액순환이 잘되게 한다.
4
상처주위에 탄력붕대를 감아주어 출혈과 부종을 막는다.
해설
정답 근거: 타박상 부위는 심장보다 낮게가 아니라 심장보다 높게 하여 부기를 줄이는 것이 올바른 응급처치이다.
부상 부위를 심장보다 낮춰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면 오히려 부종과 출혈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이 설명은 응급처치의 기본 원칙에 반한다.
초기에 얼음찜질을 하고 출혈과 부기가 가라앉은 뒤 온찜질로 전환하는 것, 탄력붕대로 압박하여 출혈과 부종을 막는 것은 모두 올바른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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