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 비표운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경비지도사 2차(일반)] 1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비지도사 2차(일반)] 14년 1회차
경호 비표운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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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표의 종류에는 리본, 명찰, 완장, 모자, 배지 등이 있으며, 대상과 용도에 맞게 적절히 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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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참석자를 위한 비표는 구역별로 그 색상을 달리하면 식별 및 통제가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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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표는 모양이나 색상이 원거리에서도 식별이 용이하도록 단순하고 선명하게 제작하여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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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표는 행사참석자에게 초대장, 주차카드와 함께 행사일 전에 배포하여 행사시 출입구의 혼잡을 방지하여야 한다.
해설
비표는 보안 유지를 위해 행사 당일 출입 시 확인 후 배부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초대장·주차카드와 함께 행사일 전에 미리 배포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비표를 사전에 배포하면 위조나 도용의 위험이 커져 오히려 출입통제의 실효성이 떨어질 수 있다.
비표의 종류와 구역별 색상 구분, 원거리에서도 식별 가능하도록 단순하고 선명하게 제작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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