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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발상황 발생 시 경호원의 대처 자세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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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비지도사 2차(일반)] 15년 1회차
우발상황 발생 시 경호원의 대처 자세로 옳지 않은 것은?
1
근접경호원은 경호대상자의 주변에 방벽을 형성하여 방어한다.
2
위해기도자가 단독범이 아니고 공범이 있을 경우를 예상하여 다른 방향에서의 공격에 대비한다.
3
위해기도자의 위치파악과 대응 및 제압으로 사태가 안정된 후 경호대상자를 대피시킨다.
4
위해기도자들의 계략이나 공격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유도하는 전술에 휘말려서는 안된다.
해설

우발상황이 발생하면 위해기도자를 제압하기 전이라도 경호대상자를 먼저 위험지역에서 대피시키는 것이 최우선이며, 제압이 끝난 뒤에야 대피시킨다는 순서는 옳지 않다.

근접경호원이 경호대상자 주변에 방벽을 형성하고, 공범에 의한 다른 방향의 공격 가능성에 대비하며, 위해기도자의 유인 전술에 말려들지 않도록 하는 것은 옳은 대처 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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