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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경호 시 사주경계 요령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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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비지도사 2차(일반)] 23년 1회차
근접경호 시 사주경계 요령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시각의 한계를 염두에 두고 주위 경계의 범위를 설정한다.
2
위해가해자는 군집된 인파 가운데 맨 앞 열에 서서 경호대상자를 주시하는 경우가 많다.
3
전체적인 분위기와 조화되지 않는 부자연스럽고 불균형한 사항에 경계를 하여야 한다.
4
경호대상자의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의 눈과 손을 감시하여야 한다.
해설

위해기도자는 노출과 경호원의 시선을 꺼려 군집 인파의 맨 앞 열보다는 둘째·셋째 열 등 뒤쪽에 서서 경호대상자를 주시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맨 앞 열이라는 서술은 옳지 않다.

시각의 한계를 고려해 경계범위를 설정한다는 점,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부자연스럽고 불균형한 사항을 경계한다는 점, 주변 사람들의 눈과 손을 감시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사주경계 요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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